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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8-10 09:11:15.0
제목 : 낙농진흥회, 유가공 시설·운영자금 지원…22일까지 신청 접수

낙농진흥회(회장 직무대행 박종훈)는 유가공업체, 집유업자, 즉석판매제조·가공업자를 대상으로 총 210억원 규모의 시설·운영자금 지원 신청을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.

우선 유제품개발·생산시설 지원사업은 유가공업자(목장형 유가공 포함), 집유업자, 즉석판매제조·가공업자를 대상으로 유제품 개발·생산시설,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(해썹·HACCP) 인증을 위한 시설장비, 치즈공방 체험·판매시설, 원유검사 장비 구입과 설치비용 등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. 지원규모는 140억원이고, 융자 70%·자부담 30%에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 조건이다. 금리는 2∼3%이다. 올해부터는 전국쿼터제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도 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, 원유검사장비의 경우 잔류물질을 포함해 유성분·체세포·세균수까지 지원범위가 확대됐다. 단, 국내산 원유 미사용업체는 지원자격에서 제외된다.

운영자금 지원사업은 유가공업·집유업 영업자에게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규모는 70억원이다. 융자 100%,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금리는 2.5∼3%이다. 자금 사용 용도는 신선유제품(시유·발효유) 생산을 위한 원유 구입, 집유장 HACCP 운용비용과 집유업무 효율 향상에 필요한 운영 등이다.

자세한 사항은 낙농진흥회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.

이규희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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